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백기 질문에 대한 답변을 뭐라 해야할까요..
작년 8월에 졸업하고 지금까지 쉬었음 청년으로 지냈는데 이력서 넣었던게 붙어서 3일뒤에 면접이 있습니다 졸업은 8월이지만 사실상 졸업유예한거여서 공백기가 1년이라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진짜 놀기만해서 그동안 한게 없는데 공백기때 뭐했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을 해야할까요 거짓말이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학자금 대출 때메 알바를 했다 공기업을 준비했었다.. 뭐가 나을까요 ㅠㅠ
2026.02.24
답변 7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거짓말은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면접에서 꼬리 질문이 이어지면 바로 흔들립니다. 공백 자체보다 그 시간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단순히 쉬었다고 말하기보다 진로 방향을 고민했고 준비 과정에서 부족함을 느껴 이번 지원 직무에 집중하게 되었다는 흐름으로 정리하십시오. 알바나 공기업 준비가 사실이면 간단히 언급해도 됩니다. 다만 핵심은 지금은 방향이 명확하고 바로 투입 가능하다는 메시지입니다. 과거를 포장하기보다 현재의 준비도와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합격에 더 도움이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취업 준비를 진행했음을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본인께서 공백기 기간동안 아무런 활동을 진행하지 못한 부분을 감추고 싶어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나, 거짓말을 하게 될 경우 면접관이 구체적이고 상세한 질문을 진행할 경우 거짓말이 탄로나게 되며, 본인께서 탈락할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되는 만큼 취준생들의 공백기가 장기화되는 추세인 점에 대해서는 면접관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1년이라는 기간동안 어떻게 취업 준비를 진행했으며, 이러한 과정 속에서 느낀 점에 대해 말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공백기에 대해 단순히 쉬었다고 말하기보다 진로를 고민하며 직무 확신을 얻기 위한 성찰의 시간으로 정의하고 학자금 마련을 위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고 답변하세요. 아르바이트를 통해 사회성을 기르는 동시에 본인이 지원한 직무가 왜 자신과 잘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하면 공백기를 긍정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공백기 활동의 화려함보다 그 시간을 통해 현재 직무에 대한 간절함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진정성 있게 어필하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거짓말은 절대 비추천입니다. 면접에서 꼬리 질문이 나오면 바로 무너지고, 경력·소득 증빙 단계에서 리스크가 됩니다. “놀았다”를 그대로 말하되, 정리된 표현으로 바꾸세요. 예: “진로 방향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 과정에서 OO직무가 맞다고 판단해 이번 채용에 집중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2~3개월이라도 직무 관련 자료 정리, 자격증 공부, 체력관리 등 작은 준비라도 연결하세요. 공백은 문제보다 ‘현재 준비도’가 더 중요합니다. 태도는 솔직하되, 지금은 명확히 준비돼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게 핵심입니다.
- hhiwonnKCC코대리 ∙ 채택률 86%
안녕하세요 멘티님 졸업유예이후 공백기 질문이군요 아마도 면접 단골질문이여서 답변른 준비해가시는게 맞구요 저였다면 자격증 준비 및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경험을 했다고 답변을 할꺼같네요. 성과로서 아무 활동이없다면 그런식으로고 답변 준비해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확인을 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거짓말이라도 하는 것이 낫습니다. 결과물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증빙을 할 방법은 없지만 어찌어찌했다 등과 같이 애둘러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추천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공백기 질문의 핵심은 '그동안 무엇을 했느냐'보다 **'지금 우리 회사에서 일할 준비가 되었느냐'**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예 논 것보다는 약간의 각색을 곁들인 솔직함이 필요합니다. 1. 추천 답변 방향: '재충전과 방향 설정' "단순히 놀았다"는 표현 대신, **"직무에 대한 고민과 몰입을 위한 준비 기간"**으로 포장하세요. 답변 예시: "졸업 후 스스로를 돌아보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정말 잘할 수 있는 일(해당 직무)이 무엇인지 확신을 가졌고, 덕분에 현재는 누구보다 몰입해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 제시하신 아이디어 평가 학자금 알바: 가장 무난하고 성실해 보입니다. 다만, "경제적 자립을 위해 병행하느라 직무 준비가 조금 늦어졌지만, 덕분에 책임감을 배웠다"고 덧붙이세요. 공기업 준비: 위험할 수 있습니다. 면접관은 "여기도 안 되면 또 공기업 준비하러 떠날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면접 꿀팁 거짓말보다는 강조: 아예 안 한 일을 지어내면 꼬리 질문에서 막힙니다. 짧게라도 했던 공부, 운동, 아르바이트를 **'규칙적인 생활'**과 연결해 답변하세요. 결론은 입사 의지: 공백기 답변 끝에는 항상 "그만큼 쉬면서 간절함이 생겼고, 이 에너지를 업무에 쏟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화관법 업무 질문
안녕하세요? 4학년 1학기 안전공학과 학생입니다. 대기업 안전관리직무를 희망하고 있고 PSM이나 위험성 평가 등의 업무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회를 얻어 화학물질 안전관리 양성사업의 컨설팅 기업에서 화관법 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산안법과는 다른 법령이라 추후 대기업 안전관리 업무 공채 지원에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대외활동 기재 란
입사지원서 적는 중인데, 대외활동은 경력에서 프로젝트로 적어야할지 아니면 학내외활동에서 기타사회활동으로 들어가야 할지 궁금합니다!
Q. 회계, 재경직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상경(경제) 막학기를 다니는 27세(만25세) 남자입니다. 저는 kicpa 1차 시험 합격 및 재경관리사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외 동아리 대표 경험이 있습니다. 대기업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 목표는 매출 5천억이상(1조원이상이면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상장사 중견기업 회계(재무)팀 취업 입니다. 아직 졸업을 하지 않았고, 계속 cpa 공부만 하다보니 영어는 없는 상태라 올해 지원한 매출 2천억 이상 상장사 중견기업은 아예 다 서류탈이네요.. 이게 영어가 없으니까 그런건지, 아니면 실무경험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1. 제 목표가 혹시 비현실적인가요? 더 낮춰야할까요? 2. 영어는 취득 과정입니다. 근데 실무경험은 도대체 어디서 쌓아야하는지 ... 인턴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무보조(비용 처리 및 erp 입력) 2개월 알바라도 하려고 합니다. 혹시 더 추가할 게 있을까요? 영어는 너무 못해서 토스ih 정도가 목표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